냥꼬네 게스트 하우스로 이동 (+ 울릉도 택시 이용 – 저동에서 현포)
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버스를 타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택시를 이용했습니다.
저동 버스 정류장 근처에 택시가 쭉 서있어서 잡기 어렵지는 않습니다.
저는 저동 버스 정류장 -> 냥꼬네 게스트 하우스 (현포) 가는데 약 30,000원 정도 나왔습니다.
택시비는 네이버 지도 기준으로 비슷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.

냥꼬네 게스트하우스 도착
스노쿨링을 하러 가기 전 게스트 하우스를 둘러보았습니다.
바닥은 나무로 되어 있고 귀여운 고양이가 잘 돌아다녀요


냥꼬네 게스트하우스는 시설보다도 주변이 너무 예뻐요!
걸어서 스노쿨링 하러 가기도 좋아요!

냥꼬네 게스트하우스에서 식사
저녁 7시쯤 사장님이 손님들을 위해서 안주를 준비해주세요. 여행자들끼리 이야기 나누라고 만든 자리라고 하네요. 

다만, 양이 좀 부족할 수 있어서 저녁 밥을 어느정도 먹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.

울릉도는 밥 먹는게 비싸다고해서.. 햇반이랑 카레를 가져가서 먹었습니다ㅋㅋㅋ